SOE 배틀쉽이 공개되었습니다.

이름이랑 스텟들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일단 컨샙아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일단 알려진 사실은 2가지.

1. 코버트 옵스 클록 장착 불가능.

2. 배틀쉽급이지만 매우 가볍다(!)



감상은: 슷하 디스트로이어가 아냐!!!

....그러나 저러나 전방의 저것은 파x포인가!?! 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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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unsyah 2013.12.01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배는 도데체 얼마나 할련지...




이브 온라인에는 마마이트 컬랙티브라는 얼라이언스가 있습니다.

어떤 의미로 유명한 마마이트...의 이름을 딴 하이섹 전쟁 얼라이언스죠.

이놈들이 하는 일은 매일 전쟁을 걸고 하이섹에서 치고 박고 싸우는 일이 일과입니다.

개개인의 실력은 뭐라고 하기 힘드나, 일단 쪽수가 되고 하이섹 전쟁의 노하우가

많다는 점에서 하이섹 유저들에게 여러모로 무서운 상대이죠. 

일단 콥이 조금 크거나 만만해 보인다면 한번쯤은 전쟁에 걸고 넘어지는 귀찮은 상대입니다.


그런데 이 녀석들이 문제가 되는게...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는 모르지만, 이놈들이 

몇일전 블로그에도 올린 "PLEX for GOOD" 이벤트에 참가하겠다는 말을 하면서였습니다.

물론 참가방법은 "자신들의 플랙스가 아닌, 전쟁에 걸린 피해자의 플랙스" 로요.


쉽게 말해서 "우리가 전쟁을 끝내는 것을 보고 싶으면 Plex for Good에 플랙스를 기부해라!!!!"


...결국 포럼 쓰레드가 올라갔고, 유저들의 설전과 CCP들의 난리나는 한 바탕 후


"...일단 게임 매커닉을 어긴게 없기 때문에, 상관없음.  하지만 이건 게임 밖 RL와도 연동된 이벤트기

때문에 이걸로 사기를 치면 EULA를 어긴걸로 판단할수도 있음!!"


뭐, 일단은 그렇게 일단락이 났습니다만....여러모로 이브답다면 이브답고 입맛이 좀 쓴것도 사실이군요.




그러니까 마마이트. 하섹 캐배어나 괴롭히고 같은 동업자들 전쟁에 얼라이로 참전좀 하지 맙시다 (...)

귀찮게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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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랐는데 CCP Rise (이하 라이즈) 가 오늘 Reddit에 갑툭튀(...까진 아니였지만) 하여 이브 온라인의 앞으로의 단기 계획에 대해 Q&A 세션을 진행하고 사라졌습니다.  대충 80개정도의 질답을 하고 사라졌다는데요...


일단 themittani.com에 요약본이 있으니 번역해서 올리겠습니다.

(원문을 체크하고 싶으신 분은 http://www.reddit.com/user/CCP_Rise 로 가시면 됩니다만...저에게 80개의 질답을 다 번역하라는건 너무 가혹합니다!)


() 은 사견입니다.


1. 리벨런싱

- 해적 팩션 / T2 / T3 배들이 먼저 밸런싱되고 그 다음에 캐피털이 밸런싱 될것 (엔젤이 죽었습니다.)

- 부스팅 매커니즘은 언젠가 좀더 밸런싱될것 (아,안되!!)

- T3 가 너무 심하게 너프되는 일은 없겠지만, 그래도 서브시스탬들은 리밸런스되어서 모든 서브시스탬들이 사용할만해 질것 (프로테우스의 드론 섭시라거나 드론 섭시라거나...)

- 서팬티스 배들의 웹보너스가 없어질 수도 있음 (?!?! 아니 웹보너스가 없으면 서팬배를 왜 쓴단 말이오?! 아니 이게 무슨 소리요 라이즈 양반?!)


2. 개발

- Walking in the Station 은 가까운 시일내에 개발되지 않을 것.  이브 온라인은 우주선을 가지고 노는 게임이고, 우주선에 관련된 컨탠츠 개발이 우선.  그리고 아바타를 사용하는 게임 플레이는 개발 리소스를 너무 먹는다 (...왠지 스타 시티즌에 대해서 코맨트를 하는거 같...)

- Team Gridlock에서 대규모 플릿전에서 랙을 줄일수 있는 새로운 것을 개발중 (현제 있는 TiDi와 연동될지 어쩔지...흐음 흥미롭군요)

- 루비콘에서 나온 ISIS 쉽 브라우져와 관련된 기능/피쳐들이 더 추가되어 신규 유저들을 도와줄것.


3. 함선

- CCP라이즈가 SOE "배틀쉽" 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했지만, 확답은 하지 않음. (사실 태섭에서 placeholder로 SOE 배틀쉽의 모습이 잠시 공개되었었는데... 완전히 스타 디스트로이어. 물론 확실하진 않습니다.)

- Fanfest에 공개된 새로운 크루시파이어 디자인은 다른 함선 리디자인과 함께 게임에 추가될것. (오오...오오...)





- 언젠간 로지 파일럿도 킬메일에 자신의 이름을 올릴 수 있을것 (더 이상 총이나 드론을 넣지 않아도 된다니! 올레!)


4. 흥미로운 것들...

- CCP 라이즈는 짠돌이라 자신의 게임 어카운트엔 머라우더가 없다고 발표 (아니 이거 질문한 사람 누구야... 라이즈는 CCP되기 전엔 로키도 비싸다고 안타고 다녔다고)

- 얼라이언스 토너먼트 11 에서 CCP Fozzie가 라이즈의 ISK Doubling Scam (돈을 주면 그 돈을 두배로 불려서 돌려준다는 사기) 를 도와줬음 (?!?!?!?!?)

- 얼라이언트 토너먼트 11에서 CCP Douchebag (똥자루...나 음... 어쩃든 직역하기 힘든 욕. 굉장히 재수없고 밥맛없는 사람에게 붙이는 욕입니다) 라고 불렸을 때가 자신의 직장생활중 가장 멋진 순간이였다.


...이건 설명을 좀 해야되겠군요.  얼라이언스 토너먼트 11 (AT XI) 에서 CCP 라이즈가 해설을 하는 도중, 이 얼라이언스 토너먼트를 방송하기 위해선 정말 많은 사람들의 도움이 필요했다고 말하곤, 스튜디오의 사람들에게 감사를 했죠. 옆에 있던 다른 해설자가 "스튜디오 뒤에서 일하는 많은 사람들도 있습니다-" 라고 하자, CCP라이즈는 농담삼아 "아 그 사람들은 소모품입니다. 이브 함선의 일반 승무원 같은 사람들이에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해설자들이 그 경기를 보고 난뒤에 다시 스튜디오로 돌아왔을때, CCP 라이즈의 자막은...





5. 기타

- 페더 네이비 코맷의 경찰 도색/ 라이트는 다시 안돌아 올거임 (원래 페더 네이비 코멧은 경찰차와 비슷한 색깔의 라이트가 있었습니다)

- CCP 라이즈는 ECM 매커니즘을 싫어하지만, 근시일 내에 밸런싱은 계획되어 있지 않다 (아직 팔콘과 블버는 안전함)

- 소버 시스탬에 문제가 있는 것은 알고 있지만 아직 개발 시기나 기간은 정해져 있지 않다 (저랑 관계 없는 이야기니...흠)

- CSM 8은 매우 도움이 되었다 (잘한다 Je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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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tu 2013.11.27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꿀잼글이네요. 잘보고있습니다. 근데 t2배가 리벨런싱된다는건 모든 t2를 다 포함하는건가요? 아니면 특별히 언급한 t2배가 있는지? 개인적으로 어썰트프리깃이 리벨런싱 되었으면 좋겠는데.... 나머지도 흥미로운 내용이네요.

    • 넷크로울러 2013.11.27 16: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썰트 프리깃은 프리깃 밸런싱 전에 이미 밸런싱 되서... 아마 안될것 같습니다. t2 배중 밸런싱이 안된건 로지 / 해비딕 / 리콘...등이 남았으니 이 중에서 할거 같네요. 아마 한번에 다 밸런싱을 하진 않고 순차적으로 하겠죠.

  2. stake 2013.11.27 14: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좋은 정보글 잘 보고있습니다.
    한국에서 이브관련 정보는 여기가 최곤거 같아요!

  3. Clalaclan 2013.11.27 2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함선 페인팅 이야기는 왜 없나요!!

한참 전에 소개해 드렸어야 되는 이벤트인데

지금 소개하는군요.




현제 이브 온라인에선 Plex for Good이라는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게임내의 세계에서 무언가를 하는 이벤트와 달리, Plex for Good은 사실

현실 세계의 기부행사와 비슷합니다. 


일단 PLEX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이브 온라인에는 게임 시간을 연장시켜 주는 게임내 아이탬이자 일종의 기축통화(!) 의 역활까지 하는 PLEX (이하 플렉스) 라는 아이템이 있습니다. 현제 게임 시세로 600,000,000 ISK정도의 상당히 고가의 아이템이지만, 현금을 내지 않고 게임을 할수 있다는 매력에 굉장히 수요가 높죠.  또한 사실상 게임 개발자들인 CCP가 공인한 '현질' 이 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플렉스를 사서 게임에 팔아, 공급이 끊어지는 일 또한 거의 없습니다. (사실 거래량이 어마어마한 물건이기도 합니다.  개당 $19 정도 되는 물건이 하루에만 수천개 이상 거래되니까요).


지난 11월 8일, 태풍 하이옌이 필리핀을 강타, 수천명이 죽고 (실제 사망자는 아직 완전히 집계되지 않았지만),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집을 잃었습니다.  CCP에서는 이런 사람들에게 기금을 전달하고자, 이 Plex for Good이벤트를 연다고 11월 20일날 발표했습니다.  참가를 원하시는 분들은 케릭터 CCP PLEX for GOOD에 원하는 만큼의 플렉스를 컨트랙으로 거시면됩니다. 그러면 CCP에서는 한장의 플렉스마다 $15를 적십자사에 기부하는 방식이죠.  물론 이게 이브의 세계이니 만큼, 지금 이 순간엔 저 케릭터와 비슷한 이름을 가진 짝퉁 사기꾼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CCP는 비록 이 케릭터들을 밴하진 않았지만, 그래도 주의를 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이번 이벤트에 참가한 분들에겐 이브 수녀회의 "Humanitarian T-shirt YC115" 아이탬이 게임내에서 지급될 예정입니다.  케릭터에게 입힐 수 있는 티셔츠 입니다 (도안은 밑에 있습니다).  또한 11/27에는 '특별한' 무언가에 대한 발표가 데브 블로그에 올라올 예정이라는 군요.





사실 이 Plex for Good이벤트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하이티나 일본 지진등의 큰 자연 재해가 있었을 때마다 CCP는 이런 이벤트를 열었고, 지금까지 $150,000 USD의 기금을 적십자에 기부했습니다.  물론 절대적인 액수로 보면 그리 큰 액수가 아닐지 모르지만, 그래도 게임 회사에서 플레이어의 기부로 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몇몇 소수의 사람들은 이 이벤트를 그리 좋게 보진 않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만 (어째서 게임의 아이탬으로 받냐 / 왜 바로 돈으로 모금하지 않느냐-), 저는 그래도 매우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이벤트입니다.  만약 이런 방식으로 필리핀의 사람들을 도우고 싶은 분이 있으시다면 한번 참가해 보시는 것이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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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zabal 2013.11.28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플렉스를 자기고 있는 사람이 플렉스 포 굿 이라는 캐릭터에게 플렉스를 주는 형식으로 기부를 하는건가요?

  2. LYGIA 2014.02.18 0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잠수하고 있어서 자세히 안 읽어 봤었는데, 이게 플렉스를 사면 그 중 일부를 필리핀에 구호 개념으로 준다는 것으로 알았어요. 그 편이 CCP 매출 관점에서도 더 좋았을텐데, 왜 플렉스 소각의 방법을 택했는지는 모르겠군요.



더 이상 설명이 必要韓紙?






...스트라티오스 크루져 소감으론: 

1. 탱킹 + 유틸 = 평범+@의 디피.

2. 탱킹/유틸 포기 = 크루져급에서 최상급의 디피.

3. 클록킹 재발동 딜레이 30초(...)

4. 드론 밴드윗스 100 + 암탱 = pve시 디피가 좀 부족 (...)

5. 하지만 룩이 모든 것을 압도한다!!

6. 또한 현제 가격 또한 모든 것을 압도한다!! (슬슬 떨어져가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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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톰 오피스도 부수고 탐사도 하고 크로노스 쓰면서 실망도 하고

그렇게 루비콘을 하고 있습니다만...









...3D 아이콘이 검게 나오는 버그가 발생.


이게 왜 문제가 되냐면요...







배를 타고 나가야되는데 어느 배가 어느 밴지 모르겠어!!!!




...덕분에 하나 하나 클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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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DGDragon 2013.11.21 20:2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배부자닷

  2. Clalaclan 2013.11.21 2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루비콘 패치 3일째 하는 중입니다.... 다운로드 속도가 너무 느려서...
    오늘밤은 컴퓨터를 켜놓고 자야겠어요....

  3. Walter 2013.11.22 2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패치내용에 뭔가 그래픽에대한 패치한거같은데요 ㅇㅅㅇ;
    드라이버 어쩌구 이야기하던데 -ㅅ- 패치노트에 ;

  4. junsyah 2013.11.26 08: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약간 버그가 있던데 캐쉬파일 클리어 하니 괜찮아 지더군요. 팅기던 분들도 괜찮아 졌다고 하니 이부분이 문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이브가 루비콘을 건넜습니다.

...저는 하섹 커스톰 오피스 부수러 갑니다.


참고로 루비콘은 이브의 20번째 확장팩입니다.











...루비콘 나왔으니 뉴스는 당분간 좀 뜸해지겠군요.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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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CK ON MY NEW RAPID HEAVY MISSILE LAUNCHERS!!! 


...사실 내일이면 업뎃인데 지금 이걸 내놔봤자...


그래도 CCP Guard는 예능감 쩌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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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lalaclan 2013.11.19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CK ON MY NEW RAPID HEAVY MISSILE LAUNCHERS!!!
    SUCK ON MY NEW RAPID HEAVY MISSILE LAUNCHERS!!!
    SUCK ON MY NEW RAPID HEAVY MISSILE LAUNCHERS!!!
    크게 웃을수 밖에 없는 영상이네요 ㅋㅋㅋ

현제 SF MMORPG 의 세계는 사실상 이브가 독점하고 있다고 봐야되죠.

이 모노폴리에 도전장을 던지는 게임이 있습니다.

STAR CITIZEN, Cloud Imperium에서 만드는 SF MMORPG입니다. 

무려 윙커맨더/프리랜서의 크리스 로버츠가 만드는 SF MMORPG라서 발표되었을때 부터 여러모로

기대 받는 게임이죠.






거대한 우주에서 전함을 몰고, 1인칭에 가깝게 전함을 직접 조종하며, 이브와 비슷한 대규모의 경재를 가진 게임이라는 것은 엄청난 매력이고, 그 매력에 많은 사람들이 관심&기대를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일단 Cloud Imperium은 스타 시티즌을 만들때 개발비의 일정부분은 퍼블리셔가 될 마이크로 소프트가, 나머지는 클라우드 펀딩으로 미래의 유저들에게 돈을 받아서 개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 이 모델은 현제 많은 인디 게임 개발자들이 사용하는 방법이죠.  유저들의 참여도를 높이고, 개발비도 충당하면서, 퍼블리셔의 입김을 비교적 적게 받고 할 수 있으니까요.






일단 유저들의 크라우드 펀딩 투자를 위해, 개발자들은 여기에 미끼(?)를 좀 달아놨습니다.  매 Million USD (그러니까 10억원 마다), 새로운 feature을 애드한다는 거죠.  그리고 그 덕분에 여러가지 공약(...) 들이 딸려왔습니다.


여러 기대속에 스타 시티즌의 크라우드 펀딩은 벌써 26 million USD (ISK가 아닙니다 ISK가!)  를 넘어가기 시작했죠.  많은 사람들이 이것을 매우 긍정적으로 보며, 개발자들에게 충분한 돈이 주어진다는 생각을 했죠.  하지만 반면에 다른 사람들은 아직 나오지도 않은 게임의 함선 한대를 '스패셜 에디션으로' $450이나 내고 산다는거에 많은 반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회의적인 중립적 입장이였는데...


오늘 올라온 뉴스를 보곤 이건 좀 아닌데...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나오지도 않은 게임의 전함들을 (개발한지) 1주년 기념 세일로 팔고 있더군요"


...음...?

크라우드 펀딩으로 전함을 파는건 이해 해도 나오지도 않은 게임의 1주년 세일???



....괜히 이 게임이 Vaporware가 되고 크리스 로버츠는 리처드 게리엇처럼 우주먹튀가 되어서 태평양 어딘가에 섬을 산다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기대이상으로 잘 만들어지면 해보겠지만!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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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BO 2013.11.1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좀 약팔이 같은 느낌이 듭니다. 잘되면 평타 못돼면....앞으로 이런방식의 게임 개발은 꿈도 못꾸게 됄것 같네요.

  2. DGDragon 2013.11.17 13:1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런 식으로 구체적인 방안도 없이 '획기적이다' '거대한 스케일이다' '끝내준다' 뭐 이런 식으로 기대감을 부풀려서 게임보다 유저의 기대를 통해 팔아먹은 게임은 잘 된 적이 없죠. 그 많은 유저의 각양각색의 기대를 어떻게 하나의 게임이 만족시키겠습니까.

    구체적인 구현 방식 하나도 설명하지 않은채 약팔이 동영상 하나로 돈 뜯어가는 식의 마케팅 방법도 근본적으로 틀려먹었지만, 제작자 본인도 그간 게임 안 만들고 1x년을 영화판에 있었다는데, 그 기간동안 PC 게임은 많은 면에서 발전했어요. 특히 설명을 보면 비단 전투나 경제만이 아니라 많은 부분에서 상호 작용을 한다지만 본인은 평생 온라인 게임을 하나도 만들어본 적이 없는데 뭔 수로 안정적인 게임 플레이를 제공할지? 이미 스타 시티즌의 스케일은 거대 제작사들이 만드는 대작 수준으로 커졌기에 유저들 데리고 유료 베타 테스트 놀이 하기도 어려울텐데 말이죠. 하긴 배필4 서버 수준 보면 별로 상관없으려나... 스타 시티즌은 게임 제공하지도 않으면서 게임을 팔아먹고 있으니.

    • 넷크로울러 2013.11.17 15:5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우주먹튀(...) 리차드 게리엇처럼 될거 같아 걱정입니다.

    • Beliathan 2015.07.15 15: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님은 무슨근거로 그렇게 까내리는지요?ㅋㅋㅋ 게임 제공을 안해요?알아 보긴 하셧나요?ㅋㅋㅋ제발 댓글,글이라도 쓸때는 뭘알고 씁시다.ㅎㅎ

    • DGDragon 2015.07.26 15:0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거가 없다고 날 까면서 왜 본인은 근거가 있는 링크 하나도 없으신지? 해당 댓글은 2013년 말에 씌어졌고 그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본인은 뭘 얼마나 알고 쓰시는지는 모르겠지만 뭐 대단한 거 아시면 혼자만 알지 마시고 같이 아시죠.

    • DGDragon 2015.07.26 15:2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옳고 그름을 떠나 님이 절 대하는 태도(니가 뭘 아냐고 무시 및 자음만 사용하는 비웃음)는 사실 스타 시티즌에 대해 회의적인 의사를 표시한 모든 이들에게 스타 시티즌의 팬을 자칭하는 이들이 취하는 공통적인 태도인데, 스타 시티즌이 싱글이 아니라 멀티 플레이인 이상 이 또한 스타 시티즌 출시 후 구매 고려시 생각해볼 문제겠지요.

  3. QuesoStake 2013.11.17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몹시 기대하고 있지만 과거 스타개발자들의 선례때문에 예약구매는 안했습니다 ㅎㅎ

  4. 슼카이라이프 2013.11.18 08: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Pay for win은 아니겠죠설마

  5. junsyah 2013.11.18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불안해서 더이상 못 지르겠다는건 맞는 말 같아요. 일단 뭐 작은 돈은 아니지만 사기는 했고, 하지만 추가로 더 돈을 내기는 아직 불안하다.. 려나요? 좀 비싸다는 생각은 많이 듭니다. 프리랜서 온라인 정도만 되어도 할 만 할거 같은데..

  6. Rabbit 2014.04.20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14/4 현재 아주 만족할만한 성과를 내고있는중입니다.

  7. 562 2014.09.11 1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최소 알파테스트도 안해보신분

  8. 53523 2014.09.11 2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공개기업펀딩으로도 투자 받았다던데 그 사람들은 그럼 바봅니까. 애시당초 퍼블리셔 입김이 많이들어가면 게임에도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크라우딩 펀딩을 하는겁니다. 저런 스케일, 또 저런 자유도(테스터로 증명)의 게임을 메가싱글서버로 모듈영역별로 다중처리한다는 것 자체가 세계 최초입니다. 유저들도 바보라서 400억원 모금된게 아니라, 기회비용 대비 테스트로도 믿을 만한 성과를 보여주고 있으니까 투자를 하는거구요. 이브온라인과 비슷하지만 자유도면에서 비교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회사수익구조시스템에서도 이미 입증바와 같이 현질이라는 개념을 최소화 시키고 회사이익을 극대화했지요. 자유도 / 시뮬레이팅 / 레벨링 / 단일서버 / 컨텐츠 / 모딩낙찰 / 회사수익구조 어딜봐서도 기존온라인게임의 패러다임 한계돌파한지 오래. 지금 공개된 모듈 한번이라도 테스팅해보셨다면 저런말 못나오죠. 누가봐도 먹튀용으로 개발된 수준이 아닙니다.

  9. 반가 2016.06.08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잘보고 갑니다



루비콘 확장팩의 풀패치 노트가 공개되었습니다.

원문은 여기로->http://community.eveonline.com/news/patch-notes/patch-notes-for-rubicon


대부분의 토픽은 이미 커버했기 때문에 여기선 중요 변경점만 요약해보겠습니다.


신규 컨탠츠

- 모바일 스트럭쳐 (쉬폰/사이노/트랙터/디팟) 유닛 추가

- 고스트 사이트 추가

- 하이섹 커스톰 오피스 (유저 소유)

- 새로운 자격증/마스터리 시스탬

- ISIS 쉽 아이댄티피케이션 시스탬

- SOE 프리깃/크루져 추가

- 바스티온 모듈 추가

- 래피드 해비 미사일 런쳐 추가

- 플릿창 개선 

- 어센덴시 임플랜트 (로우/하이 그래이드) 추가

- 컬랙터스 에디션 시크릿 코드: 사이보그 암 (아바타용) 추가

- 2013 Echelon 컴패티션 랜드마크 추가

- 새로운 음악/ 점프 인/ 점프 아웃 사운드 이팩트 / 시즈모드 사운드등 추가

- 다이랙트 X11 지원 추가


밸런스

- T3 함선이 우주공간에서 피팅서비스로 서브시스탬을 교환 가능

- EAF, 전자전프리깃 밸런싱

- 인터셉터 밸런싱

- 인터딕터 밸런싱

- 머라우더 밸런싱

- 래피드 라이트 미사일 런쳐 밸런싱

- 1/10 ~ 3/10 DED 사이트들이 로우섹에 추가

- SMA 파괴시 루팅이 가능하도록 변경

- 플릿 윈도우 변경

- 스킬을 정지하지 않고 임플랜트 교환가능 / 저장된 피팅숫자가 개인 200/콥 300으로 증가

- 새로운 캐릭터 선택창. 계정일 / 쉽 프리뷰 / 듀얼-멀티 케릭터 트래이닝 확인가능

- 로컬라이즈 된 클라이언트의 번역을 좀 더 매끄럽게 고침

- Update : 커맨드쉽 모델 변경


픽스

- 터랫 발사음등의 음향을 수정

- 캡틴스 쿼터에서 웹패이지가 작동 안되는것을 수정

- 게임 플래이 수정  

- 그래픽 수정



...원래 리스트가 워낙 길기 때문에 원문을 읽는걸 추천.

그러나 저러나 벌써 풀 패치노트가 뜨다니... 4일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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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크로울러 2013.11.16 04:0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바스티온 모듈의 필요 스킬은 Advanced Weapon Upgrade 5 와 Energy Grid Upgrade 5입니다 (머라 필수스킬이라 어짜피 탈 수 있으면 배워져 있습니다). ...이거 보고 Science 5를 스킬큐에서 빼버리고 Light Missile 5를 넣은건 안자랑 (...)

  2. 나타우 2013.11.16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워프 인 아웃 이펙트랑 소리가 진짜 멋지던데 터렛 소리 바뀌는거도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