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한 파일럿의 BIO에 적혀 있는 자기소개를 번역한 글입니다 (문맥을 위해 의역이 약간 있습니다)


"나는 오랫동안 이브를 플레이한 경험 많은 배태랑이다

만약 누군가를 이 이브의 우주에서 찾아야된다면 나에게 컨보를 걸거나 이브 메일을 보내라.

가격은 찾는 자가 누군가에 따라서 다르다.

원한다면 약간의 추가 수당으로 그 사람을 이 이브의 우주에서 사라지게 만들수도 있다.


보안, 호위/경호, 위험한 호송임무나 전투 조언등의 서비스를 재공한다.


경력:

08년도에 이브를 시작한지 2개월만에, 나는 0.0 에서 계속 상주했다.

몇년에 걸쳐서 나의 경험과 능력들은 계속 증가했고, 나의 전투 능력또한 발전했다.

나는 매일 스몰 갱 작전 (5-10 파일럿) 에 참가했고, "The Droneland"전쟁의 모든 전투에도 참가했다.

외부의 압력과 스트레스, 그리고 냉정함이 요구되는 극한의 상황에서 나는 플릿 지휘를 하였으며

그런 상황에서도 나는 냉정하게 내 플릿원 모두를 살려내었다 (물론 그들의 지능이나/능력에 따라 죽은 자들도 있지만)


만약 너가 나에게 시비를 건다면, 우리 둘 중에 한명은 반드시 죽을 것이다"


















....그리고 이건 현제 우리 콥에게 탈탈탈탈 털리고 있는 콥의 맴버의 자기 소개글입니다.

참고로 이 녀석의 EVEKILL 전적은 0킬 / 7 데스. 2008년생인데(...)

물론 이 캐러가 그 녀석의 알트일 가능성도 있지만. 그래도 정말 저렇게 적고 싶을까 (...) 부끄러워서 못할거 같은데 (...)



그러니까 이런 느낌




...짤방은 윗글과 관계가 아주 없...진 않습니다. 허허







Posted by 넷크로울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take 2013.12.03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세킹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