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L에서 바쁘게 살아가면서 아서 클라크의 명작 시리즈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2번째 작품. 2010 오딧세이 2를 다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서 클라크의 팬이기 때문에 (문체나 상상력이나 구성이나...) 하악하악하면서 읽었지만... 재미있는 사실(?) 은 소설 중간에 칼 세이건의 말이 인용되더군요.


...물론 인용될만한 성질의 말이긴 했는데...


...이 분들 서로 친구잖아. 그리고 이때는 둘다 멀쩡히 살아 있었고 (...)


이게 바로 배스트셀러 작가들이나 할 수 있는 친목질인가! 흠흠













...물론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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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넷크로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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