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 이브의 4대 제국중 갈란테와 칼다리가 칼다리 프라임의 궤도상에서 거대한 전투를 벌였습니다.

라이브 이벤트로 치뤄진 이 전투에서 칼다리 타이탄이 격추되어 칼다리 프라임으로 추락했지요.



*Deviantart의 Ganoes Paran의 그림


이제 CCP는 아마르와 민마타의 싸움을 적극적으로 밀어볼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현제 뜨고 있는 EVE NEWS체널쪽의 정보를 따르면,

아마르를 지배하는 자밀 샤룸 여제에게 그녀의 측근이 Reclamation, 즉 민마타를 공격하여 노예와 영토를 확보하는

전쟁을 재개하자는 내용의 서신을 올렸고, 몇몇 유력자들이 이에 동조했다는 뉴스가 떴습니다.

최근 원래 전통적인 우방인 갈란테와 관련해서 여러 시위와 유혈사태, 그리고 무력충돌까지 벌였던 민마타 공화국 입장에서는 아마르 제국의 이런 움직임은 큰 위협이 될 수 밖에 없지요.


어찌되었든 앞으로 스토리라인상 상당히 중요한 라이브 이벤트들이 일어날 것 같습니다.

오딧세이 1.1이나 1.2에서 업데이트 될 수 도 있으니, 정보가 모아진다면 바로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넷크로울러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ianor 2013.08.27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저 일러스트는 바동이(...)가 헐캔을 범핑하는 것일까... 아니면 워프 시동을 위해 가속하는 바동이를 헐캔이 길막하는 것일까...

  2. ABO 2013.08.30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는 저도 한번 꼽사리 껴봐야 겟군요. 가서 영상이나 찍어야지...=ㅇ=